


반짝반짝, 손끝으로 만든 ‘우리 땅 독도’ 팔찌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병동 환자분들과 함께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독도의 위치와 역사,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배우고
글자 비즈를 이용해 ‘독도 팔찌’를 직접 만들어보았어요
하나하나 조심스럽게 글자를 끼워 완성한 팔찌에는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완성된 팔찌를 손목에 걸며
“예쁘다!”, “내가 만든 독도 팔찌예요~”
기뻐하시는 환자분들의 미소가 참 아름다웠습니다
작은 구슬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우리 모두의 ‘소중한 땅, 독도’를 기억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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