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끝, 우리만의 바다를 만들던 날
지나가는 여름의 아쉬움을 붙잡아 보기 위해
바다 속 생물과 조개껍데기 소품을 이용해
‘여름바다 목걸이’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조심스럽게 고른 조개껍데기 하나,
색색의 구슬 하나에도 마음을 담아
작은 손으로 정성껏 완성한 작품들✨
“이건 내 거예요!” 하며 환하게 웃는 얼굴,
“예쁘죠?” 하며 자랑하는 모습에
활동실이 여름 햇살처럼 반짝였어요????
짧은 여름의 끝자락에서
우리만의 바다를 만들어 본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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