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 그 시절, 할머니 집에 다녀왔어요"
오늘 병원 강당이 잠시 ‘할머니 집’으로 변신했어요!
옛날 소품과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에서
환자분들은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정겨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삶은 감자, 약과, 옛날과자, 미숫가루 등
할머니 집에서 먹었을 법한 간식들을 함께 나누며
“예전에 할머니가 이렇게 해주셨어요”
“그땐 이런 간식이 최고였죠”
서로의 추억을 꺼내 놓고 웃음과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던 따뜻한 기억을
다시 꺼내볼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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